매일신문

세계 첫 복제염소 폐결함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과학자들이 성장한 동물의 체세포들에서 복제하여 탄생시킨 세계 첫 복제 염소 '위안 위안'(元元)이 폐부분 발육 결함이 야기한 호흡 곤란으로 탄생 36시간 3분만인 18일 새벽 1시5분(한국시간.2시5분) 숨졌다.

이 염소 복제에 성공했던 중국 서북(西北)농림과학기술대학 장융(張涌)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복제기술이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복제동물들의 조기사망은 현재로서는 아주 정상적이라면서 영국의 복제양 돌리가 조로증(早老症)을 보이고 여러나라들에서 복제한 소들의 사망률이 70%에 이르는 등 복제기술의 문제점들이 세계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