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3타수 2안타 시즌 10호 도루도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람의 아들'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이 시즌 10호 도루를 성공시키며 특유의 빠른 발을 자랑했다.

이종범은 20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이종범은 시즌 타율을 0.284로 끌어올렸고 100% 도루 성공 기록을 이어갔다.

이날 1번타자로 기용된 이종범은 1회 좌전안타를 쳤고 0대3으로 뒤진 3회에는 2사 뒤 좌전안타를 치고 나가 2루를 훔친 뒤 후속타자 이바타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6회에는 삼진으로 아웃됐으나 8회에는 볼넷을 골라 1번타자의 몫을 다했다.

그러나 주치니는 이날 1대5로 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