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 '밀리언 마일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항공의 스카이패스 밀리언 마일러(100만마일 탑승자)가 대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탄생했다.

대한항공 대구지점은 지난 20일 오후 2시30분 서울발 대구행 KE1511편을 이용한 정성모(52.사업.대구시 북구 침산동)씨가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밀리언 마일러가 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정씨에게 기념 트로피와 밀리언 마일러 카드를 제공했다. 정씨는 앞으로 대한항공으로부터 평생 VIP회원, 회원전용서비스, VIP전용좌석 배정, 전용수속카운터와 출국 수속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100만마일은 서울에서 파리까지(5천650마일)를 177차례 탑승한 거리라고 대한항공측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