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영상회의 시스템 공공 경영혁신 우수사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획예산처와 행정자치부가 공동 주관한 올 공공부문 경영혁신사례에서 경북도 '원격 영상회의 시스템'(발표명 '영상으로 경북이 좁아졌습니다')이 선정돼 27일 대통령주재 국무회의에 보고된다.

도의 원격 영상회의 시스템은 전국 455개 기관에서 공공부문 혁신사례로 제출한 771개와 경쟁해 선정된 것이다.

도는 지난 99년 2월까지 도와 23개 전 시·군에 13억6천만원을 들여 원격 영상회의 시스템을 설치, 지난해는 10%의 활용률을 보였다.

또 이같은 영상회의 시스템 운영으로 출장여비 등 1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裵洪珞기자 bh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