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문광씨 초대전…공산갤러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쁘게 세상을 살다 다가오는 중년의 공허함, 그 누구나 한번쯤은 일상에서 벗어나고파 하듯이 작가 신문광씨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 같다.

7월2일까지 공산갤러리(053-984-0289) 초대로 열리는 전시회에서 신씨는 거친 붓자국과 요란한 색채로 이전과 달라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녀는 지금까지 일상의 평범한 소재들을 화면에 담으면서 서정적 감수성이 강조된,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왔지만 이번 작품들은 형상은 더욱 단순해지고 은은하고 부드럽던 색채도 강렬하게 바뀌어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

-金知奭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