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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연구 전문가 진단-인간수명 2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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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곧 지금보다 2배 이상 오래 살 수 있게될 것이며 1천200년을 살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될 것이라고 선데이 타임스가 25일보도했다.

이 신문은 영국의 유전자 연구 지도를 돕고 있는 정부 인간유전자위원회의 원로위원인 해리스 박사는 인간유전자 암호 해독은 죽음을 속이는 것을 포함해 의학에서 의미있는 진전이 될 것이라고 말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그는 앞으로 50년간 노령과 관련된 질환의 치료와 인간신체의 노화를 중단시키는 기술발달로 인간수명의 극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의 혜택은 금전적으로 감당할 능력이 있는 부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서양사회에서 누리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지난 50년간 이미 인간의 수명은 세계적으로 46세에서 64세로 늘어났으며 지속적인 발전은 인간 평균수명을 1천200년까지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해리스 박사는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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