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가 27일 교내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창의로봇 경연대회가 공대 5호관 강당에서 본선 통과 1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모터, 실린더, 나무판자, 알미늄판, 플라스틱 파이프 등으로 제작한 유선조종로봇으로 경연을 펼치는 이대회는 DNA 염기배열 정보로 부터 RNA를 복제하고 아미노산을 합성하는 과정을 흉내낸 경기.
이날 대회에는 1년생 최성우 최홍식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柳承完기자 ryusw@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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