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희호여사 중국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 부인 이희호(李姬鎬) 여사는 28일 저서'내일을 위한 기도'의 중국어판 출판 기념회 및 '한·중 관광우호의 밤' 행사 참석 등 2박3일간의 중국 방문을 위해 베이징(北京)에 도착했다.

이 여사는 이날 저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화민족문화촉진회 주관으로 열리는 저서 '내일을 위한 기도'(중국어판 제목 '黎明前的祈禱') 출판기념회에 참석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