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학문화와 학원선교를 목표로 삼는 '전국대학 교수 선교대회'가 3일 계명대 아담스채플에서 개막돼 5일까지 계속된다. 전국대학교수 선교협의회와 전국기독인 교수회가 공동주최하고 매일신문과 대구MBC, 기독교방송 등이 후원하는 교수 선교대회는 올 해로 열다섯번째 행사.
'일어나 빛을 발하라'를 주제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곽선희(서울 소망교회)목사, 김영한(숭실대)교수, 김진경(연변과기대)총장, 김진홍(두레마을)목사, 이성헌(대구서문교회)목사, 정근모(호서대)총장, 조용기(여의도 순복음교회)목사 등 우리나라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강사로 초빙됐다. 문의 053)580-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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