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신문을 읽으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독자다.
신문을 받아보면 신문사이에 광고지가 포함되어 온다.
그런데 광고지 중에는 자동차 창문에 끼워 져 있는 룸살롱광고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가끔 있다.
품위 있는 권위지에 이런 야한 광고지가 포함된데 대해 실망을 느낀다.
물론 본사에서 시켜서 한 행동은 아니겠지만 지국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안돼 그렇다고 본다. 광고지 수입도 좋지만 안방까지 들어갈 신문에 광고지는 분명히 구별되어야 할 것이다.
이종근(dduby1@netian.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