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농 교육격차 개선에 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부임한 김국현(54) 경상북도 부교육감은 "새 학교문화의 현장 정착과 교육정보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도.농간 교육여건 격차를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 방통대,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거친 김 부교육감은 지난 71년 달성교육청에서 교육계에 몸담은 뒤 교육부 평생교육관리과장, 감사담당관, 지방교육자치과장 등을 역임했다.

원만하고 활달한 성격에 교육행정 각 분야에 두루 박식한 학구파로 알려진 그는 부인 김명기씨와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