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경주 실내체육관
태권도공원 경주 유치를 위한 범 도민 결의대회가 11일 오후 4시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북도 태권도협회와 경주시 체육회가 주최한 대규모 결의대회에는 이의근 경북지사, 김일윤 국회문화관광위원, 이준구 한·미친선태권도협회장 일행, 포항 영천 등지 도내 태권도인 등 7천여명이 참석한다.
대회에서는 우리 태권도의 역사성과 싱징성이 빼어나고, 태권도 정신의 뿌리인 화랑도들이 심신을 수련하던 유적지와 유물 등이 산재한 경주에 태권도공원을 유치 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경주시의회는 '태권도공원 경주 유치 특별위원회'를 결성하고, 10일 오후 경주상의에서 시민연대 발대식을 가졌다.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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