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로 소음공해 심해 방음벽 설치 고려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천대로변에 살고 있는 시민이다. 요즘 신천대로 소음공해가 한계를 넘어선것 같다.

무더워 창문을 열어 놓으면 TV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다. 더구나 새벽녘이나 밤늦은 시간에 대형 화물차들이 지나가면서 내는 소음은 견디기 힘들다.

해당구청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방음벽설치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줬으면 한다.

양나미(대구시 동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