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방망이 또 침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의 방망이가 다시 침묵했다.이종범은 11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서 2번타자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석 2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으나 8회 희생타로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이종범은 이날 부진으로 시즌 타율이 0.271에서 0.269로 떨어졌다.

1회 1루수 플라이로 물러난 이종범은 4회 희생번트를 성공시킨 뒤 7회 삼진으로 아웃됐으나 8회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