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저병 환자 또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부탄저병에 걸려 부산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경남 창녕군 길곡면 마천리 주민 이영중(54)씨가 11일 오전 11시쯤 숨졌다.

숨진 이씨는 지난달 30일 죽은 소를 마을사람들과 나눠 먹은 뒤 손등에 검은 물집이 생기는 등 탄저병 증세를 보여 지난 7일 부산대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나 패혈증에 따른 출혈성 뇌막염으로 상태가 악화돼 숨졌다.

부산.李相沅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