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 등 16개국이 제작에 참여하고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주거 서비스 모듈 '즈베즈다'(별)를 실은 러시아의 플로톤-K가 한국시간 12일 오후 1시57분 카자흐스탄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즈베즈다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26일 오전 9시44분쯤 ISS의 '자랴'(러시아)와 '유니티'(미국) 모듈에 접속될 예정이다.
ISS는 오는 2005년 즈베즈다, 자랴, 유니티 등 모두 36개 부분으로 완성될 예정이며, 이날 발사된 즈베즈다는 무게 19t, 길이 13m, 폭 30m로 ISS 우주인을 위한 주거용 모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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