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사고원인 조사 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5일 수학여행 버스참사를 보고받고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많은 학생들이 희생됐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 이전했다.

김 대통령은 "희생된 학생들의 명복을 빌고 학부모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국민들이 안전의식을 생활화해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당국도 안전에 대한 엄격한 규정을 적용해 사고를 예방토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