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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차 '캐시백 서비스'무기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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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는 5월10일부터 7월2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해온 '캐시백(Cash Back) 서비스'를 무기한 연장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캐시백 서비스는 정비서비스와 관련해 작업시간 지연이나 불친절 등의 불만을 표시한 고객에게 일정액을 보상해 주거나 소비자 가격 이상으로 부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부품구입 차액의 500%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제도다.

대우차는 또 8월 중순부터 홈페이지(www.dm.co.kr)를 통해 사이버 정비상담 및 정비기술 뱅크를 운영, '사이버 차량관리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하반기 중에 AS요원과 고객을 1대1로 연결하는 '전담정비사제도'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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