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비 10~60만원 지급 경주상의 지역업체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지역 제조업체들이 올여름 휴가 일정을 평균 5∼8일씩 잡은데다 전업체가 휴가비 지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업체는 100%의 상여금을 지급하고 대부분 업체가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60만원의 휴가비를 지급한다.

경주상공회의소가 휴가철을 맞아 경주지역 상시근로자 200인 이상 11개 주요업체들을 대상으로 휴가비를 조사한 결과 2개 업체가 100% 상여금을, 나머지 9개 업체가 10만원에서 최고 60만원의 휴가비 지급이 확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휴가기간은 모기업인 현대자동차 휴가일정에 맞춘 29일 부터 4박5일이 보통이며 최고 7박8일 까지 휴가를 떠나는 업체도 있다.

상의관계자는"기업들이 자금사정이 여전히 어렵지만 임금협상이 원만하게 끝난데다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휴가비 지급과 휴가 일정을 짰다"고 말했다.

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