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론사 사장단 평양시멘트공장등 견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을 방문중인 김부기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국내 언론사 사장단 46명은 방북3일째인 7일 평양 상원시멘트공장(연간 생산 200만톤 규모)등 주요 산업시설과 동명왕릉 유적지를 둘러봤다.

또 학생들의 과외 활동 장소인 만경대 학생소년궁전을 찾아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한 공연을 관람하는 한편 평양 지하철을 타고 평양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방북단은 "로동신문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언론들이 방북단의 움직임을 연일 비중있게 다루고 있으며 가는곳마다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며 "숙소도고려호텔에서 외국귀빈용인 봉화초대소로 바뀌는 등 북측이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있다"고 알려왔다.

정부 관계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특별지시로 방북단의 숙소가 격상되고 접대준비도 한층 치밀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李宰協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