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 50분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현풍톨게이트 입구 국도에서 대구 2가 5320호 엘란트라 승용차(운전자 곽종성.62.대구시 달성군 구지면)와 대구 27가 4100호(운전자 박두식.51.대구시 남구 대명동) 스포티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엘란트라승용차에 타고 있던 곽씨와 곽씨의 부인 손애자(56)씨가 숨지고 박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곽씨가 운전미숙으로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스포티지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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