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기 동해시장이 9일 오후 검찰에 소환됐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관계자는 이날 "금품수수 혐의로 내사를 받아온 김시장을 소환해 조사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김시장의 구체적인 혐의사실은 밝힐 단계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김시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는 10일 오후께나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김시장은 동해시에서 발주한 관급공사 및 직원들의 인사이동 등과 관련해 관계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몇달전부터 검찰의 내사를 받아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