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인기 동해시장 검찰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인기 동해시장이 9일 오후 검찰에 소환됐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관계자는 이날 "금품수수 혐의로 내사를 받아온 김시장을 소환해 조사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김시장의 구체적인 혐의사실은 밝힐 단계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김시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는 10일 오후께나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김시장은 동해시에서 발주한 관급공사 및 직원들의 인사이동 등과 관련해 관계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몇달전부터 검찰의 내사를 받아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