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 김기문교수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 김기문(46.화학과)교수는 10일 한국과학재단과 서울경제신문이 공동주관한 '이달의 과학기술자 상'수상자로 선정돼 10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과학기술부에서 장관표창과 함께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 교수는 과학기술부 창의적 연구사업의 지원으로 간단한 유기분자들을 금속이온(아연)으로 연결, '키랄 다공성 결정물질'을 합성 개발한 공로로 상을 수상했다.

김교수의 연구성과는 국제학계 학술지인 네이처에 발표됐으며 미국화학회에서 발간하는 과학 소식지인 C&EN에도 주요 과학뉴스로 소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