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인 송찬호.소설가 성석제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3회 동서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송찬호(41)씨와 소설가 성석제(40)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붉은 눈,동백'과 소설집 '홀림'

두작품은 삶의 절정과 환희를 환상적인 수법으로 표현한 독창성이 돋보이고('붉은 눈, 동백') 요즘 신인들에게서 보기 힘든 풍자성과 남성적인 힘이 다른 후보작을 압도했다('홀림')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제19회 동서문학 신인상 시부문에서는 '낭만적인 래빗스타일' 등을 쓴 박상수씨, 소설부문에서는 '내 이름은 월아'의 류 경씨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시상식은 12월초에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