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회별신굿탈놀이 주지탈〈사진〉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올해 심벌로 선정됐다.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추진위원해는 올해 행사 주제를 '새 천년 새 신명'으로, 부제는 '새 세상을 여는 주지'로 확정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첫 마당에 등장하는 주지탈은 부정한 것을 물리치고 깨끗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질곡의 20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조화와 생명의 21세기를 열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있다.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흘간 하회마을 등 안동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權東純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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