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협력업체 보호대책 마련 市 전문건설협회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는 1일 오전 11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시회 사무실에서 우방 부도에 따른 협력업체의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백승홍 국회의원(건설교통위 간사)과 대구시 관계자, 피해업체 대표 30여명이 참석해 피해 상황과 대처방안을 논의한 뒤 건설교통부에 관련 대책을 요청키로 했다.

이에 앞서 우방 협력업체협의회는 지난 31일 밤 회의를 열고 협의회를 우방 협력업체 채권단위원회로 재편하고 연쇄도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 정부와 채권금융단에 요구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