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가짜무당 굿판 돈 600만원 '슬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0일 낮 12시쯤 달성군 구지면 오설리 곽모(71·여)씨 집에서 현금 600만원을 굿판에 올려놓고 굿을 하던중 가짜 무당 40대여자 2명이 종이가 든 편지봉투 6개와 바꿔치기한 후 달아났다고 곽씨가 31일 경찰에 신고.

곽씨는 이날 오전 현풍시장에서 우연히 만난 이들이 "중풍이 있으면 굿을 해야 완치할 수 있다"고 말해 구지농협에서 600만원을 찾아 굿을 했는데 이들이 돌아간 뒤에야 현금이 없어진 사실을 발견했다고.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