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 011의 브랜드 가치가 국내기업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사이버 브랜드 증권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스톡(www. brandstock.co.kr)은 최근 7개월 간의 자료를 토대로 업종별 브랜드 가치를 조사한 결과 스피드 011의 브랜드 가치가 1천260억원으로 전업종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맥주 분야에서는 하이트가 152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OB라거(89억원), 카스(72억원) 순이었다.
소주 분야에서는 참이슬이 203억원, 그린이 47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휴대폰 분야에서는 애니콜(702억원), 컴퓨터 분야에서는 매직스테이션(252억원), 청량음료 중에서는 코카콜라(439억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스톡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기업들에 브랜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브랜드 경쟁력이 기업이 갖추어야할 필수조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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