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피드 011' 브랜드값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피드 011의 브랜드 가치가 국내기업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사이버 브랜드 증권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스톡(www. brandstock.co.kr)은 최근 7개월 간의 자료를 토대로 업종별 브랜드 가치를 조사한 결과 스피드 011의 브랜드 가치가 1천260억원으로 전업종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맥주 분야에서는 하이트가 152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OB라거(89억원), 카스(72억원) 순이었다.

소주 분야에서는 참이슬이 203억원, 그린이 47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휴대폰 분야에서는 애니콜(702억원), 컴퓨터 분야에서는 매직스테이션(252억원), 청량음료 중에서는 코카콜라(439억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스톡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기업들에 브랜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브랜드 경쟁력이 기업이 갖추어야할 필수조건"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