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세인 癌 투병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임파선 암에 걸렸으며, 그의 차남 등이 통치권 인수를 준비 중이라고 런던에서 발행되는 한 중동계 신문이 3일 보도했다. 후세인은 현재 관절염·호흡곤란·약시·기억상실 등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가 서방 의사들의 치료를 받기 시작한 뒤 차남 등이 국가 주요 결정을 맡기 시작했다는 것.후세인이 암에 걸렸다는 보도는 서방 신문에 종종 실려 왔으나, 이번 것은 매우 구체적인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