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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 부도 계약자 상담전화 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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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아파트생활문화연구소, 대구참여연대는 우방 사태로 인한 입주(예정)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담과 제보를 받는다. 이들 단체는 입주예정자 대표 기구 결성 등 입주예정자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과 상담을 전개할 예정이다. 전화 대구경실련 754-2533, 아파트생활문화연구소 743-5830, 대구참여연대 427-9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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