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제되지 않은 곡물 당뇨예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만든 식품이 성인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효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 하버드대 의대 시민류 박사가 7만5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를 의학전문지 '공중보건'에 발표한 것.

이런 식품을 먹은 사람의 발병률은 흰쌀 같이 정제·가공된 식품을 먹는 사람 보다 38% 낮게 나타났다는 것. 박사는 "그런 식품을 하루 두번 정도만 먹어도 당뇨병이나 심장병 위험을 3분의 1 정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