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법정관리 개시 법원 26일께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우방 사태와 관련, 대구지법은 오는 26일쯤 법정관리 개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은 8일 "대구지법 측에 확인한 결과 우방 사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원칙 아래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 법정관리 개시결정을 내리겠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 의원은 또 법정관리인 선임문제에 대해선 "서울은행 등 주 채권단에게 16일까지 추천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 때까지 추천이 없으면 법원에서 자체적으로 선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법정관리의 인가문제와 관련해선 개시결정 이후 회계법인의 정밀조사 작업 등으로 3, 4개월이 소요되며 그 결과를 지켜보고 확정짓게 되나 인가될 것으로 보인다고 법원측은 말했다"고 밝혔다.

徐奉大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