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향길 '시원시원' 귀가길 '엉금엉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 귀성길은 연휴기간 고른 분산이동으로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천리안이 전국의 10~40대 약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34명인 64%가 자가용으로 귀향할 것이라고 응답, 버스 19%, 기차 11%, 비행기 5%를 크게 앞질렀다고향에 가는 날짜는 9일 24%, 10일 21%, 11일 16%, 9일 이전 17%등으로 나타나 교통 소통이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43%가 연휴 마지막날인 13일 집으로 돌아갈 계획을 갖고 있어 귀가길 교통체증에 대한 준비를 단단히 해야할것 같다.

선물 구입비용으로는 10만원 이하가 646명(65%)으로 가장 많았으며, 11만~20만원 21%, 20만원 이상 14%로 나타나 대부분 검소한 한가위를 보내겠다고 답했다. 음식장만 비용은 10만~19만원이 44%로 가장 많았다.

李庚達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