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음주단속 경찰관 팔 물어뜯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8일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50대 남자의 경찰연행을 막기위해 경찰관의 팔을 물어뜯은 차모(53·여·서구 평리동)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

차씨는 7일 밤 10시40분쯤 옥포면 간경리 검문소에서 일행인 50대 남자가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경찰이 순찰차로 연행하려하자 갑자기 양모 전경에게 달려들어 양쪽 팔을 마구 물어뜯고 행패를 부린 혐의.

이 틈을 타 50대 음주운전자는 달아났으며 차씨는 경찰에 연행된 뒤에도 술에 취해 횡설수설, 경찰은 도주 운전자 신원파악을 못했다고.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