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 폭풍주의보 울릉귀성 어려울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상악화로 울릉도행 여객선이 지난 7일 이후 사흘째 닻을 내렸다. 또 폭풍주의보까지 겹쳐 추석이전 선박운항이 어려울 전망이다.

포항기상대는 동해상에 최고 초속 16m의 강풍과 함께 3m를 넘는 높은 파도가 일자 9일 오전 8시40분을 기해 경북 남부 앞바다에 폭풍주의보를 발령한데 이어 이날 오후 동해남부 전해상에 폭풍주의보 발효를 예고했다.

기상대는 이번 폭풍주의보가 빨라야 11일 오후쯤 해제될 것이라고 밝혀 추석연휴를 고향에서 보내려고 배표를 예매해 둔 2천여명의 울릉도 귀성객들이 발을 구르고 있다.

포항·朴靖出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