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5회 연속 종합 메달순위 톱 10 진입은 우리에게 달려있다'9일 시드니에 도착한 대표팀은 악명높은 바닷바람과 각국 선수단의 견제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채 순조롭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의 코칭스태프들이 공식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목표는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의 금메달 2개.
'돌아온 신궁' 김수녕(예천군청) 뿐만이 아니라 김남순(인천시청)과 윤미진(경기체고) 등 여자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개인전은 한국의 정상등극이 확실시 된다.
중국의 허 잉(세계랭킹 2위)과 영국의 앨리슨 윌리엄슨(세계랭킹 3위) 정도를 경쟁자로 꼽을 수 있지만 한국 여자 선수들은 객관적인 실력에서 이들을 압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여자 단체전도 올 시즌 최고기록(1천964점)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의 독무대가 될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