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 금메달 정조준 개인전 정상등극 확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의 5회 연속 종합 메달순위 톱 10 진입은 우리에게 달려있다'9일 시드니에 도착한 대표팀은 악명높은 바닷바람과 각국 선수단의 견제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채 순조롭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의 코칭스태프들이 공식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목표는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의 금메달 2개.

'돌아온 신궁' 김수녕(예천군청) 뿐만이 아니라 김남순(인천시청)과 윤미진(경기체고) 등 여자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개인전은 한국의 정상등극이 확실시 된다.

중국의 허 잉(세계랭킹 2위)과 영국의 앨리슨 윌리엄슨(세계랭킹 3위) 정도를 경쟁자로 꼽을 수 있지만 한국 여자 선수들은 객관적인 실력에서 이들을 압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여자 단체전도 올 시즌 최고기록(1천964점)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의 독무대가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