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사 맘대로 이체 개인정보 유출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즘 거리를 지나다 보면 가장 흔히 접하는 사람들이 카드 사원들이다.

각종 사은품을 줘가면서까지 카드 신청을 강요하고 있다. 얼마전 이 사원들에게 잡혀 카드를 신청했다.

며칠후 카드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본인 유무를 확인한 후 카드를 보내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수수료가 은행계좌로 자동적으로 빠진다는 소리에 너무나 황당했다.

분명 카드를 신청할 때는 결제은행계좌를 기재하지 않았는데도 카드회사에서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 궁금해 물어보니 몇년전 타카드 발급시 등록된 은행계좌가 살아 있어 사용하게 된 거라고 했다.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개인정보가 함부로 새나간다고 생각하니 불괘했다.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계당국에서 조치를 취해줬으면 좋겠다.

이애경(대구시 태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