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한미디어도 워크아웃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한에 이어 새한미디어도 19일 워크아웃 플랜을 확정했다.새한그룹 채권단은 이날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제3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 기존 부채의 출자전환건 등을 논의한 뒤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새한미디어 기존 부채 가운데 750억원을 출자전환해주되 600억원은 보통주로, 150억원은 전환사채(CB)로 해주기로 했다.

또 D/A(무신용장 수출환어음매입) 방식으로 1천억원을 신규지원해주고 경영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현 대표이사의 대표권을 박탈하고 외부 전문경영인을 영입하기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