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보험노조 파업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3일간 파업해 온 지역의보 노조(사회보험노조)가 파업을 잠정 철회하고 20일 오전 업무에 복귀했다.

노조는 사용자측이 제시한 '선 복귀, 후 교섭' 안을 받아들여 전국 6천300여명 노조원들로 하여금 235개 지사별로 한시적으로 업무에 복귀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구에서는 320명, 경북에선 500여명의 노조원들이 이날 아침부터 사무실로 출근, 통합 의보공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빈 자리가 없는 모습을 보였다.

노조 대구본부 관계자는 "사용자측이 파업 대책기구를 개편하는 등 신뢰 분위기를 조성해 이같이 결정케 됐다"고 했으나, "교섭 여하에 따라 다시 파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