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단식의 류지혜(삼성생명)가 천신만고끝에 8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6위인 류지혜는 21일 올림픽파크 스테이트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탁구여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 18위인 고니시 안(일본)을 맞아 풀세트 접전까지 가는 의외의 고전을 겪다가 천신만고끝에 힘겹게 3-2로 승리했다.
1, 2세트를 가볍게 따내 쉽게 승리하는 듯 했던 류지혜는 갑작스런 난조로 3, 4세트를 내줬고 마지막 5세트에서도 계속 리드당하다 막판에 드라이브와 스매싱이 정상을 되찾아 듀스 끝에 22-20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류지혜는 8강에서 세계 2위 리주(중국)와 맞붙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