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나무 털다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7시10분쯤 대구시 북구 산격4동 도청 부근 은행나무 밑에서 김모가 피를 흘리며 신음하고 있는 것을 지나가던 박모(22.여.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은행나무 가지에서 은행이 담겨 있는 비닐봉지를 발견함에 따라, 김씨가 은행을 따다 5m 아래 아스팔트에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신원을 파악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