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준 전 총리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준 전 국무총리가 일본 도쿄(東京)발 대한항공 714편으로 2일 오후 4시10분 부산 김해공항에 도착, 일시 귀국했다.

박태준 전 총리는 기자들이 향후 정치행보를 묻자 "정치 하지 말라고 내처진 사람이 무슨 정치행보가 있겠습니까"고 반문했다.

그는 또 여.야가 대치해 있는 현정국에 대해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국내소식을 거의 듣지 못해 현정국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처지가 못된다"고 잘라 말했다.

박 전 총리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별장에서 머물다 4일 상경,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에 있는 개인사무실에 들른 뒤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김해공항에는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과 최재욱 전 총리비서실장, 김동주 전자민련의원 등 80여명이 나와 박 전 총리를 맞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