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마토·당근 섭취 폐암위험 감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마토와 당근이 폐암 예방에 도움 된다는 판단이 나왔다. 미 하버드 보건대 도미니크 미쇼 박사가 12만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사는 '임상영양학' 10월호 발표를 통해,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핀과 당근에 함유된 알파-카로틴이 그런 기능을 갖고 있으며, 담배를 피우지 않고 알파-카로틴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폐암 위험이 63%나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쇼 박사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겐 알파-카로틴 같은 카로테노이드 종류는 효과가 없고, 라이코핀을 많이 섭취한 경우만 폐암 위험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