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연근해 악화 해양수산부 국감자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덕 축산과 포항 영일만, 구룡포 등 경북 동해안 연근해 수질이 해마다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해양수산부가 한나라당 박재욱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경북 동해안 8개 해역에 대한 해양수질을 측정한 결과 '1등급 수질'(수산생물 서식·산란에 적합) 판정을 받은 곳은 죽변, 후포, 강구, 월포, 감포 등 5개 해역이었고 축산, 영일만, 구룡포 등 3개 해역은 '2등급 수질'(해수욕 등 여가선용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들 해역은 지난해 5월 수질조사에서 모두 1등급 판정을 받은 곳으로 이는 동해안의 오염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됐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