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테마관광지로 급부상,올해 300만명 유치 무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문경새재를 비롯한 역내 관광지에 올들어 230만명이 찾아 연말까지는 300만명 유치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연간 70여만명에 그쳤던 관광객이 올들어 급증한 것은 문경새재 왕건 촬영장 및 문경활공렌드 조성, 석탄박물관 개관, 클레이사격장을 비릇한 자연휴양림 시설확충에 힘입어 테마관광지로 급부상했기 때문.

여기에다가 문경선 관광열차 운행, 문경온천 인기, 주흘.조령.대야산 등 백두대간 명산의 등산인파 증가 등이 관광객 300만시대를 여는데 역할을 했다.

지금까지 시 관광수입은 122억원을 넘어섰는데 지역민들의 관광관련 수입을 합치면 3백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민들은 시의 새로운 관광인프라 개발 도전 등 변신을 거듭하려는 21세기 관광휴양도시 건설 노력에 한껏 기대를 걸고 있다.

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