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관리청이 지난 9월 중 대구.경북지역 대기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공기 중 먼지와 오존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지는 포항 36㎍/㎥, 구미 54㎍/㎥, 김천 41㎍/㎥, 울릉 39㎍/㎥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포항 41, 구미 57, 김천 62, 울릉 42 등에 비해 각각 감소했다.
미세먼지도 대구 36㎍/㎥, 포항 24㎍/㎥, 구미 22㎍/㎥ 등으로 지난해 대구 49, 포항 38, 구미 63 보다 줄었다. 그러나 안동은 미세먼지가 늘었다.
오존(O3)은 대구와 포항, 구미, 김천, 경주, 안동 등 대부분 지역이 환경기준 이내로 양호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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