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농림부는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예년보다 10일 앞당겨 이달 20일부터 12월 20일 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에 돌입했다.
상주시는 이에 따라 15일부터 상주 속리산 국립공원 문장대와 갑장산, 노악산, 백화산 등 10여곳 등산로에 대해 구간별로 내년 4월까지 입산을 통제한다.
상주시는 산불진화 지휘체계 구축과 감시초소 확대, 무인카메라 설치 등에 나서는 한편 문경시와 공동으로 4억6천500만원을 들여 중형 헬기를 임대, 공중 진화.예방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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