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콘서트 출연진 대폭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2TV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출연진이 대폭 교체된다.'개그콘서트'는 오는 14일부터 백재현, 김미화, 김영철 등이 빠지는 대신 임하룡, 심형래, 이성미 등 중견 코미디언들이 새로 투입되며 '개그콘서트' 초기 멤버였다가 잠시 빠졌던 심현섭도 컴백한다.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출연진 교체와 함께 일본 야쿠자의 세계를 배경으로한 콩트 〈대망〉과 80년대 인기를 누렸던 코미디코너 〈봉숭아학당〉을 패러디한 새로운 감각의 〈신 봉숭아학당〉 등의 코너를 신설한다.

이와 함께 14일부터는 방송시간을 기존의 오후 7시에서 오후 5시20분으로 앞당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