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릇없다"한밤 공동묘지서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4일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상급생이 버릇없이 군다는 이유로 한밤에 같은 학교 학생 2명을 공동묘지로 끌고 가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대구 ㅇ정보고 2년 유모(21.동구 지저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 박모(21.북구 산격동)씨를 불구속.

유씨는 지난달 3일 밤 12시30분쯤 같은 학교 3년 ㄱ(18)군과 조모(18)군이 자신에게 휴대전화를 하면서 반말을 했다며 친구 박씨와 함께 이들을 승용차에 강제로 태운 뒤 경북 칠곡군 가산면 현대공원묘지로 끌고 가 무릎을 꿇여놓고 무차별로 폭력을 휘둘러 전치 2주와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