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이번 회기내 인권.국보법 제.개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은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도.감청 및 수사상 인권침해, 계좌추적 등의 문제를 전향적으로 개선키로 했다.

박병석 대변인은 1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4역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과 사직동팀 해체를 계기로 당이 화합과 인권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향적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또 "필요할 경우 별도 기구를 만들어 이 문제들을 심도있게 검토할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회기 내에 국가보안법은 개정하고 반부패 방지법과 인권법은 제정키로 했다"고 전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