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이번 회기내 인권.국보법 제.개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도.감청 및 수사상 인권침해, 계좌추적 등의 문제를 전향적으로 개선키로 했다.

박병석 대변인은 1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4역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과 사직동팀 해체를 계기로 당이 화합과 인권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향적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또 "필요할 경우 별도 기구를 만들어 이 문제들을 심도있게 검토할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회기 내에 국가보안법은 개정하고 반부패 방지법과 인권법은 제정키로 했다"고 전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